어설프지만 신규 스크린샷 설정으로만 찍어 봤어요.
초보시절, 스킬쓰는것에 익숙하지 않아
별궁의 주인에게 얽힌 이야기는 뒷전이었고
만렙을 향해 달리고 싶은 마음에
빠르게 돌고 나가버렸던 곳 이었지만,
이런 분위기의 던전 이었네요!
클리어 후에 찍은거라 닫혀있는 문이 별로 없습니다...
정원은 일부러 비오는 날로 골라찍어 음산해 보이지만
화창한 날에 가보시면 정말 예쁜 저택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원본 그대로 올려서 클릭하면 커질거예용!

저택 입구

정원 내부 입니다.
이 별궁 주인의 취향이 드러나는 각종 오브젝트(?!)와 아기자기한 보랏빛 꽃이
여기저기 심겨진 예쁜 정원이예요

정원 중앙에는 연못도 있습니다.

낯선 입구

도전을 기다리는 모험가.

입장 후 저택 내부

2층 복도

지하로 내려오게되는 계단이예요

지하 구역


왠지 사람 모습 처럼 찍힌 보라색 등불

장미방 내부

올라가면 별궁의 주인이 기다리고 있죠!

바닥에 비친 스테인드글라스 무늬가 우아합니다.

레이디 아망딘 방 내부의 벽 장식

넓은 방에 난로는 딱 하나 뿐..

레이디 아망딘 방 내부

천장

깨져버린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