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그리를 사랑하는 여자 단미냥입니다...
랜매에서 모그리가 보이면 사랑고백하는 이상한 여자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ㅇ.<
이번에 친구네 집에 모그리 스튜디오를 차렸다길래 다녀왔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찍는 내내 웃느라 입꼬리가 아프네요...
인형자랑 셀카!
힇 이 인형은 제 겁니다
(집주인 : 아닌데요)
트윈룩입고 모그모그 하트빔!
흑마 : 모그리신님 모그리신님 마하 템이 안나옵니다ㅠ
모그리신 : 가엽고 딱한 자로다 내일이 파요일이니 모두에게 템을 내리겠노라!
글마무리 어케하지 여튼 모그리 사랑해요 알라뷰 뿅♥
죽창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