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웠던 벚꽃이 지고 낮에는 옷을 얇게 입어야 할 만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에오르제아의 봄은 아직도 벚꽃이 만개를 하고 있죠.

4계절 이렇게 이어지면 참 좋겠지만 이제는 슬슬 여름을 맞이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여름을 맞이하여 개인실 내부를 조금씩 꾸며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저 코타츠를 버리지 못하는...(마성의 코타츠...)

악기도 화이트 컬러로 시원함을 더했고
무엇보다!

개인실 2/3를 찾이하는 실내 분수는 다가올 여름에 안성 맞춤인거 같네요!

이렇게 벽을타고 물주기가 콸콸콸~~~.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녹여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직 따뜻한 봄이 더 좋은 것 같네요.

그래도 하루빨리 3.4~3.5~4.0을 포함해 앞으로도 쭈욱 새로운
에오르제아를 즐기고 싶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