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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테가 예쁜 스크린샷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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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의 부제목은 "여러분 여코테가 예뻐요" 입니다.

중간에 하나 여코테가 아닌게 섞여있지만 그냥 예쁘게 찍혀서 자랑하고 싶었을 뿐이니 아량넓게 지나가주세요...

 

 

 

 

 

 

주변 지인들이 어디서 찍은거냐고 많이 물어봤던 스크린샷이네요.

모르도나 다리 위랍니다... 저는 파판의 밤하늘을 정말 사랑해요.

 

 

 

 

이딜샤이어 교환소 앞.

처음 사베네어 뷔스티에 사고 너무 신나서 찍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

아무렇게나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문제의 그 여코테가 아닌 스샷(...)

아주 잠깐 아우라를 했었는데 미코테랑 다르게 좀 더 수동적이고 얌전한 느낌이라 그런가,

미코테보다는 조금 취향이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물론 뿔이나 비늘 이런건 아주 좋아했어요.

 

아우라는 대체로 로브 계열이 잘 어울리네요.

 

 

 

 

 

림사 상층!

아마 발렌티온 이벤트때 찍었던 것 같네요.

 

 

 

 

 

 

지금은 이렇게 입히고 다니고 있습니다.

ㅠㅠ전재산을 털어서 불꽃축제 수영복 상의를 만들었는데 방수천 가격이 그렇게 오를줄 알았다면 저는 방수천을 미리 사뒀을 것입니다...

 

 

 

 

 

마을 정경만큼은 정말 사랑하는 이슈가르드.

정보창에는 궁술사라고 나오지만 사실 제 주클은 점성술사랍니다.

 

 

 

 

 

마무리는 남코테 친구와 제 캐!

저 스샷을 찍을 때만 해도 아직 금골도 못 간 새싹이었던 친구인데...

제가 회사일로 바빠서 잠시 파판을 못 들어가는 사이 훌쩍 커서 어제 극니드도 깼다고 자랑하더라구요ㅠㅠ

기특하기도 하고 착잡하기도 하고...

 

 

얼른 회사 일 조금 정리되어서 다시 파판 잔뜩 하고 싶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파판생활 되세요~!

댓글 1개
  • 스샷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