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알테마 서버의 마오 입니다.
스크린샷 찍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스크린샷 게시판에는 첫 글이네요.
그리고 첫 글을 이런 일을 계기로 올리게 될 줄도 몰랐구요..
16년 10월 28일부터 오늘날까지 그리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언약자(남자친구)랑 같이 머리 맞대고 어떻게 꾸밀지 상의하면서
돈은 물론이고 시간도 많이 들였고, 또 그만큼 추억도 많이 깃들었던,
제가 파판에서 제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이에요.
처음 집을 샀을 무렵부터 최근에 찍은 것까지 모아보았습니다.
집이 밀리고 나면 이제 어떤 낙으로 게임을 할 지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