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갤러리

일반

개인집에서의 추억을 되새겨보면서.

1453

 

 

 

 

 

 

 

 

 

 

 

 

 

 

 

안녕하세요 알테마 서버의 마오 입니다.

스크린샷 찍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스크린샷 게시판에는 첫 글이네요.

그리고 첫 글을 이런 일을 계기로 올리게 될 줄도 몰랐구요..

 

16년 10월 28일부터 오늘날까지 그리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언약자(남자친구)랑 같이 머리 맞대고 어떻게 꾸밀지 상의하면서

돈은 물론이고 시간도 많이 들였고, 또 그만큼 추억도 많이 깃들었던,

제가 파판에서 제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이에요.

 

처음 집을 샀을 무렵부터 최근에 찍은 것까지 모아보았습니다.

 

집이 밀리고 나면 이제 어떤 낙으로 게임을 할 지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T...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