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오전 6시에 하늘잔마루 소형이 풀렸단 이야기를 듣고
잠이 안 와 뒤척거린 내 자신이 기특해 달려와서 구입했습니다.
제대로 시작한게 2016년 10월이고 나이트 만렙 찍은지도 얼마 되지 않고
제작렙은 쪼렙이라 현금술로 얻은 길로 이것저것 마련 해보았네요....
(조경물은 더 있었지만 같이 소멸할 수 있다고해서 미리 회수했습니다....)
횡하죠...? ㅎ
수리공도 놓고, 하인도 놓고, 이것저것 사면서, 그리고 부대분들이 만들어주시고,
선물로 주시고.....
하우징템 미리보기 되어 있는 사이트 들어가서 눈빠져라 살펴보고....
이리저리 배치도 맞춰보고.... 그렇게 보낸 1월 9일이었습니다.
별과 달 샹들리에 보이시나요?
제가 장터에서 찾을 때 60만길 가까이 거래되고 있는 거
제가 갖고 싶다니까
부대분이 그냥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거 반토막 안 나게 하려고 침대를 이상한 곳에 쑤셔 넣었네요 ㅎㅎ
한달 뒤면 저와 언약을 약속한 언약자가 복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혼집을 구하게 되어서 진짜 부대 사람들에게 온갖 자랑 다 했던 것 같네요 ㅎㅎ
진짜.... 8일날 아침에 오후에 들떠서 미쳐 날뛴 거 부대분들 다 보셨는데.....
욕조도 설치하고, 칸막이도 어떻게든 안 어색하게 보이게 하려고 이리저리 짜맞췄었죠....
그랬는데 20일 뒤면 사라지네요.....
때마침 5구에 자리가 나서 5구에 자리를 잡았는데......
예비 언약자한테 집사놨다고 빨리 복귀하라고 그랬는데....
하...........
토지구매한지 3일만이네여.....
일반
추우면 들어와...
오우잉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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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과, 옛 암다포르 시가지 하드.
Descha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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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파판을 시작했던 때부터 지금까지의 사진 (스압주의)
Descha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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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1월 10일 스샷정리.
[1]
공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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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뒤면 없어질 저의 집입니다.
[2]
데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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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 깃든 우리 부대하우스..
힛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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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픕니다.
[1]
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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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님 곧 사라질 저희 부대의 추억입니다
[3]
윤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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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들은 봐라
[1]
아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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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사라질 .... 집입니다
[2]
르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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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꽃 & 쟈르기엘
[1]
쟈르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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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네요
딩가딩가딩
애도
보상해준다니까 다시 만들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