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이 되어가는 추억의 이야기가 있었으니...
접속을 하자마자 저에게 한장의 사진을 주면서...
"왜 백마로 인던을 가느냐?? 그리고 아는 척을 왜 안하는냐??"
"백마할려고 환상약까지 먹고 게임하는냐??" 등등....
당시 그 시간대에 접속도 안하고 있던 저에게 접속을 하자마자 들려왔던 몇마디가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근 7~8개월정도 봉인했다가 이번에 다시 복귀를 하였는데..
시바섭에서 저랑 같은 아이디를 사용하시는 과거 소문의 그 분을 인던에서 만났네요..ㅋㅋ
ps.스샷 찍다가 추천도 못하고 배웅의 인사도 못했습니다..죄송해요... 긁적~~~
도플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