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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어 및 그 파티원들은 좋은 애들은 아니었구나 (약간의 극초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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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내용 스포일러이긴 한데 대부분 지나치고 넘어갈것 같아서...... 탐타라 묘소를 클리어하고 메인퀘를 진행하면 에다가 파티원들로부터 추방을 당하는 이야기가 나오죠.

 

그 전에 샤스타샤 던전 처음 공략할 때 던전 입구 앞에 보면 에이비어 죽기전 4인 팟이 모여 있어요. 걔네들한테 말걸어보면

에다 : 대장이 시킨대로 포션을 사긴 했는데 받은 돈으로는 2개 밖에 못사서......

에이비어: ......뭘 이렇게 꾸물대는 거야, 에다! 돈이 모자라면 네 돈으로라도 사와! 케알 하나 제대로 못쓰는 너를 우리가 왜 여기에 끼워줬는지 잘 생각해보란 말이야!

 

 

 

 

이런 식으로 에다는 파티원들한테 구박받았던 모양이네요. 에다 성격이 뒤틀려 버릴만도 할 듯.

저 4인방은 그냥 npc로 서 있는 애들이라 얼핏보면 그냥 지나치기 쉬워요. 스토리를 알고 다시 보니까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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