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조명밝기 조절할 수 있게 됐다고 해서 기도실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한층 더 우리 제독님의 영험함이 빛을 발하는군요.
길잃은자여, 어디를 헤매고 있는 것이냐.
제독님 믿고 천국갑시다.
제독님천국나나모지옥
십일조도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내는 참된 신자의 모습이다
우리 제독님 존안으로 마무리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