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갤러리

일반

심심할 땐 하우징

2650

 

길드원들의 도움을 받아 상점 외벽을 만들었습니다!

 

길드하우스는 3.1때 업뎃하는 모그리 외벽으로 결정되었으므로 상점 외벽은 순전히 저의 욕심으로 개인 하우스화되었어요.

 

만들때 재료가 누락되서 시간 끌게 돼서 미안했지만 ㅠㅠ 다들 제 일 같이 기뻐해주었습니다.

역시 착하구 고마운 소중 피플들 ㅎㅅㅎ

 

 

어떤 색으로 염색할까 고민하다 결국 랍토르색...

 

림사라 포카리스웨트 같은 광고를 느끼고 싶었지만...

날씨에 따라 발색이 애매하더군요.

 

개인 하우스 불만 딱 하나!

 

하우스 메인 마크가 무조건 그 땅 소속 부대 마크가 된다는고...

부대하우스 처럼 부대 마크 쓰게 해주면 안되나.

 

만들어 보고 깜짝 놀랐던 도마 저녁 정식!

 

디테일이 장난 아닙니다! 나베에서 김이 모락모락 맛있어 보여요.

이거 만들고 심취해서 설치되는 요리를 계속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 맛있어 보여요!

 

 

 

 

 

앞으로도 예쁜 하우징 템을 많이 입고해주세요~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