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딱지를 떼기위해 부대분들을 따라 겁없이 극라바나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허무한 최후(징피하려다 셀프낙사)를 맞이해버린 저는......... 열심히 싸우고계신 부대원분들의 스샷을 찍었습니다.
라바나의 등 뒤에 펼쳐진 익숙한 풍경
카메라를 앞으로 땡겨보니 탱커의 시선을 느껴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근딜입니다)
보스와의 짜릿한 정면매치!

저쪽분께서 보내신겁니다 (징넘김
라바나 : (찡긋

라바나 : 크허ㅓㅓ어어엌
-end- ...
...인 줄 알았느냐!!!!!!!!!
아직 몇 페이즈가 남았도다 빛의 전사들이여!
즐거웠습니다!
| | | | | | | | | | |
음성 기능은 100자로 제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