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 의상은 다 예뻐서 코디만 잘하면 완소네요. (특히 라라펠!)
이 머리 스타일은 작년 첫 백마로 너무 즐겨해서 요즘은 좀 꺼렸는데, 옷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리지 뭡니까! (놀람)
이곳은 저희 부대 하우징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부대 금고(♡)가 있네요.
의상 투영하느라 써댄 프리즘이 꽤 상당하지만, 끝 없이 채워넣어 주시는 꼬마 부대 부대장 빨간머리앤님 사랑합니다. ^^
스샷 크기가 크니 사이트에 올라갈 때 일그러져서 좀 줄여서 올려야겠어요.
여러분 무조건 라라펠하세요. 헤헷
덧1 : 간만에 환상약 먹고 바뀐 게 눈 컬러 뿐이라니...
덧2 : 파판 공홈에 제 스샷이 처음으로 베스트에 올랐어요!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