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나무꾼]
옛날에 선녀와 나무꾼이 살았습니다.
선녀는 폭염때문에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그래서 계곡을 갔지요~혼자서...
그런데 나무꾼이 나무하다 말고 그것을 보았더래요~

나무꾼: 와~ 너무나 아름답구나! 자세히 봐야겟어~~~♥♥♥
선녀: 샤랄라라~~너무 시원해 이계곡~~루룰랄라~~♬

하지만 나무꾼은 혼자가 아니었습니다.친구가 있었지요.
소환사: 나는 안 볼란다~~~㈜
나무꾼: 흐흐흐~~~♨
사실 계곡에는 나무꾼과 선녀만 있는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를 호위하는 무사도 있었지요. 
또한 먼저온 손님이 있었어요. 그는 파란정장남 이었습니다.
그는 그녀를 보자마자 그녀앞에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말도 꺼내기 전에 호위무사는 자기판단에 빠져 그만.....
호위무사: 우리 선녀님을 훔쳐보다니...죽음으로 대신해라~~하앗!!
소환사: (아~저 덩치에 가려져 이번신에 내가 못나왔어.ㅠ 타이탄에기 니가 대신나와.ㅠ )
타이탄에기: 알았어 주인~~~

그가 말도 못꺼내고 죽자 선녀는 너무 슬퍼습니다.
외롭게 여름을 혼자서 보내야 했기 때문이지요.
선녀: 흑흑흑ㅠㅠ (저 망할 호위무사때문에 올해도 혼자 보내야하는구나.ㅠㅠ)
호위무사: 선녀님 지조는 제가 지켜드릴께요.음하하하~~~걱정 붙들어 매세요.ㅎ
선녀를 납치해서 이런저런 캬캬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