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계속 함께 다니다가 드디어 ok사인을 받았습니다. (만세!)
다니면서 찍은 스샷을 간단하게 올릴겸(이라 쓰고 자랑할겸이라 읽는) 몇 개 추려보았어요.
갈색 머리 라라펠은 저고, 다른 분이 언약자님입니다. (어떤 모습이든 전부 사랑스럽네요.)
1. 밤 하늘 아래
예전에 다날란 쪽에서 이런 식으로 찍은 적이 있어서
제가 풍맥을 어느정도 뚫은 후 창천 지역으로 가서 찍은 스샷이에요.
2. 만개
이번 불꽃축제 이벤트가 열리자마자 바로 파티를 맺은 뒤
퀘스트를 같이 뚫고 옷도 받고, 다음날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사진들도 많은데(ㅠㅠ) 언약자님이 너무 예쁘게 찍히셔서 가져왔어요.
3. 붐비는 인파 속에서
개인적 사심....>//<
마무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