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아우라로 종변한 이후엔 거의 못 들어와서
대부분 밤 하늘 사진 뿐이네요.
저도 얼른 하늘을 날고싶어요.
개인적으로 남 아우라는 노출도가 높을 수 록 예쁜 몸 인 것 같습니다. ㅎㅎ



글자 없는 버전.
제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잘 쓰고있습니다.



우리의 행성은
광막한 우주의 어둠 속에서
외로운 한 점 얼룩일뿐이다.
<창백한 푸른 점>, 칼 세이건


부대 집에 해바라기가 예쁘게 피었어요.
부대 비공정에 부대집 인테리어에.. 존경합니다!


하우케타 하드의 고양이
저번 미드가르드오름 합성 이후로 맛이 들려서
이번엔 부대원님의 캐릭터로 합성했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캘리그라피가 인상깊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