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는 림사 로민사의 레스토랑 ''비스마르크'' 입니다.
지나가다가 야경이 너무 예뻐서 한컷 찍었어요 ㅎㅎ
그러다 혹시나 해서 의자근처에서 앉기 누르니까
와우; 진짜 의자에 앉음... 거기서 다른모션까지 가능하고.... 정말 섬세해요
감동먹었어요... ㅠㅠ
그리고는 데이트를 하고있는것처럼 열심히 스샷을 찍어봤습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가도
잘하는 짓인것 같아서 계속 했습니다
좋네요 하하하핳
이럴줄 알았으면 아우라 남캐로 환상약드링킹해서 모니터남친이나 만들어볼까 싶다가도
그래도 라이트닝 헤어를 포기할수가 없네요
라이트닝 너무 좋-아-!!!
암튼 오늘도 열심히 데이트
여러분도 치어스~ 찡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