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보텐더 서버에서 게으르게 플레이중인 유저입니다><
이번 창천 들어서 많은사람들이 겁먹어있었고 생각보단 쉽네? 라고 생각했던게 풍맥찾기 아니었나 싶어요 ㅇ0ㅇ 글섭과는 위치가 다르다곤 하는데 전 남동쪽 1167m를 가리키는 나침반을 보며 영혼없이 웃은 전적이 있어서... 쉬웠다! 곤 말을 못하겠네요ㅠㅠ
그래도 다니며 이건 정말 풍맥을 예술적으로 뒀다 싶은 곳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처음 스샷을 찍고는 이후에 풍맥을 찾으면 앵글을 돌려보며 풍경을 봤는데 장관인 곳이 많더라구요. 결국 홈키를 눌러 스샷을 찍고 보정해서 하나하나 모아두기까지 이르렀네요..
레벨 52부터였나요? 날아가는 그림자가 날 놀리는것같고 그랬는데 마지막 풍맥을 누르며 기쁨 반 이젠 풍맥 스샷을 못찍는구나 아쉬움 반이었던것 같습니다.. 어째 혼자만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히히덕거리고 있었네요!
어떤건 맑은 날에 찍어야 예쁠것같다고 30분정도 죽치고 앉아있기도 하고 같은 풍맥을 다른 앵글에서 너댓장 찍어본것도 있고 그래요.
추억 공유 겸 스샷게에도 한 번 올려봅니다. 아직 풍맥 다 안뚫으신 분이라면 풍맥 주변 풍경 둘러보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