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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오랫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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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엉...

오랫만에 접속했더니 파판이 닉넴을 바꾸라고...ㅠㅠ

그래도 부르기는 잉꼬라고 부릅니다....

 

 

새로운 지역에 왔으면 숙소에 大자로 누워는 봐야죠!

 

 

장난감 지긋

책도 지긋 

설레라고 화면보는 눈과 지긋 

은 무슨 검은푸들처럼 눈코잎 안 보이는 잉꼬

 

 

창문에서 빛들어오는 걸 좋아해서...

 

남의 집이 좋구나~

ㅇㅈ의 집에서

 

이제 이집은 제겁니다.

 

 

 

놀이동산가서 기념사진 찍듯이 인형들과 함께

 

 

뭔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찌만 도시가 새하얀색일거라 생각했는데...꼬무룩

그래두 이쁜 건물들!

 

하늘과 가까워서(?) 하늘도 이쁘고

 

 

 

봄이 좋냐? 엔키두가 좋지

뒤늦은 꽃놀이

 

 

꽃 느끼는 에오스

 

 

 

 

 

아리만 타면 넘 정신없긔

 

 

오랫만에 멋있는 척 찍었는데 언짢은 탈것님

 

 

예전의 백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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