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모험가 이벤트 할 때 딱 시작한
온난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쪼끔 바쁜 시기인데 유혹을 견디지 못 하고...ㅠ▽ㅠ)
게임을 시작해버렸습니다....
근데 엄청 재밌네요!ㅋㅋㅋㅋㅋ
시작했을 때만 해도 제가 가진 파판14에 대한 지식은
`미코테가 참 귀엽다.` 였는데 지금은
예쁘지 않은 종족이 없더라구요...!
그래픽도 예쁘고 캐릭터도 예뻐서
스샷 찍을 맛이 나더라구요!
혼자 보기엔 아깝기도 하고, 별것 없지만요...!ㅎㅁㅎ)
게시판이 있으니 활용해볼까 합니다!
서론이 엄청 길어졌는데
제가 진짜 처음 시작해서 어리둥절하고 있을 때
새싹이다! 하고 말도 걸어주시고 감정 표현도 알려주시고
쓰다듬어주시고 ㅋㅋㅋㅋ 에테라이트를 다 찍어주신
엄청 예쁘셨던! 그분께 감사 인사를 여기서 올립니다ㅠㅠ)
야호! 그 드넓은 마을을 제가 편안하게 돌아다녔어요!
제 미코테! 사진이 조금 많습니다!
▼▼▼







흐아아 누우러 가는 거 진짜 너무 귀여워서
게임 끌 때 항상 객실로 갑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

((음흉한 웃음))







((크어어))
제가 앉은 모습+뒷모습+<<꼬리>> 를 참 좋아해서
앉아있는 사진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꼬리 넘 귀여워요...ㅠㅠ)
가끔 가만히 앉아서 제 미코테 구경할 때도 많습니다...ㅋㅋㅋㅋㅋ
꺼먼 미코테 사진 뿐이지만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