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사진 찍는 여행객 컨셉(ㅎㅎ)으로 설렁설렁 플레이중입니다.
스샷 게시판엔 처음 올리네요!
예전에 찍은 그리다니아, 검은 장막숲 스샷들을 모아봤습니다.
옆으로 긴 사진이 대부분이니 되도록 클릭해서 봐주세요!
01. 그리다니아의 빛(특히 알축제 시절)



그리다니아는 숲이 배경이다보니 잠잠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강하지만,
밤에 조명들이 빛날 때 퍼지는 은근한 화려함이 매력 있어요.
02. 그리다니아를 떠날 때



메인퀘스트를 끝내고 비공정을 타려는 날, 묘하게 사람도 없고 햇빛이 한적해서 쓸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03. 말없는 현자의 좌탁


여긴 퀘스트 도중에 들어가는 곳이다보니 어쩐지 몇 번 안 올 것 같은 기분에(?) 느긋하게 낮과 밤 내내 있었던 기억이...
04. 검은장막숲 중부삼림 길목

05. 검은장막숲 중부삼림 : 거울못 나루



06. 검은장막숲 남부삼림 : 고요한 야영지와 낮은 길


마지막 스샷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스샷이에요ㅎㅎ 문자 그대로 검은장막숲이라는 느낌이라.
여행을 다니는 건 이 친구랍니다.

끝!
헉.. 그리다니아 너무 예뻐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