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한 건 아니지만 거의 사람이 없네요...
*조금 스압
아마 맥주 항구쪽
진리바이어선 열 때 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극리바...
두번이나 이 거지같은 모라비에 버려지다니이이이이

극리바-생선분해-극리바-생선분해 하던 날 찍은 사진인데
비린내 나네요;
엔바르 좀 주세요 수경 좀 주세요 ㅠㅠ

만렙찍은지가 언젠데 아직도 미궁이 안열렸답니다

이거 라노시아인건 확실한데 어디인지를 모르겠네요

아름다운 광경은 사람이 살아갈 힘을 준다는 말을 믿어요:>





달이 참 아름답네요!

당신을 닮은 바다 역시 아름다워요. 보여주고 싶답니다.

두 번째 별에서 돌아서 아침까지 계속 가
어른이 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안녕 피터팬
나는 돌아가야 했기에

안갯빛 마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분명 아주 좋은 일임이 틀림없어

안개의 밤


사보텐더-천사 부대
제가 속한 부대죠 0ㅅ0)*

라벤더 안식처!
여기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사막 도시 울다하


흑마 마지막 잡퀘가 여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없던 일로 할 순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당장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하는 일을 하겠죠0ㅇ0
잡퀘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도시 전체가 등불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0ㅇ0

등불이라는 건 주위가 어두울 때만 사용되는 물건이죠...()
하지만 그 말은 반대로 어두운 공간을 밝혀주는 물건이라는 뜻이기도 하죠!
희망의 등불이 부디 그런 의미였으면 좋겠군요....창천 기대하겠습니다.

놀라울만큼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막짤은 은둔자의 암자에서 찍은 제 캐로....!
사보텐더-드레삐라고 합니다! 지나가다 만나면 말 걸어주세요
제국의 그림자 가리개 전도사랍니다....XD
그리고 창천때 바로 아리만 날게 해주세요....제발.....
헉 스샷들 너무 이뻐요 ! !
부족한 스샷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벤더 안식처가 저렇게 아름다웠었나요..; 한번 찾아가봐야 겠네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벤더 넘 이뻐요!!
우와 개쩐다;;;; 죄송한데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까여;;;
헉 네! 당연하죠><)! 부족한 스샷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