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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르제아 풍경 덕질 스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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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 스샷 이후로 두번째네요 u u 지난번 스샷 베스트 간걸 너무 늦게 확인했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극만신을 주로 썰면서(?) 느지막히 침4를 깨고 이제야 진성 가야징~ 하고 있는 유저라서

매칭 기다리다가 심심하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스샷을 찍어요.

 

이건 그것들이 조금 쌓였길래 보정 좀 해서 올려봅니다. 에오르제아는... 아주 예쁜 곳이니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스타 델 솔.

어디서 살래? 하면 망설임 없이 여기라고 하고 싶어요. 휴양지지만 괜찮아!

 

위의 제 캐 스샷도 코스타 델 솔이라 같이 묶었답니다.

 

 

 

 

맑은 날의 커르다스에서는 이슈가르드가 보인다길래 냅다 달려갔습니다.

맑은 날 밤에 보는게 가장 예쁘다길래 죽치고 기다렸는데 밤이 되면 어김없이 폭설이 내리는 너란 커르다스...

 

 

 

 

모르도나 은빛 호수, 묵약의 탑 입구쪽.

개인적으로 모르도나에 그 요마의 안개가 끼면 스샷이 묘하게 안 예쁘더라구요. 

뭐랄까 찍을 때 자체는 괜찮은데 보정할 때 안 예뻐진다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 묵약의 탑 내부도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무숙을 갈 때마다 궁전 하드만 걸려서...orz

다음 기회에...

 

 

 

 

마도성 프라이토리움 입구입니다.

몇 장 더 있는데 예쁘게 나온건 이것 하나 정도네요.

 

갓만렙 찍은 나이트 지인 도와주러 갔다가 찍었습니다. 사실 그 이유 아니면 마도성을 갈 일이 잘 없죠

 

갠적으로 느끼는건데 갈레말 제국 센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카스트룸 시리즈도 다 좋아한답니다. 예쁘니까요.

 

 

 

 

옛 암다포르 시가지.

뻘소리지만 저는 암다성과 시가지를 종종 헷갈립니다...

 

시가지 맵은 예뻐요. 맵만... 맵만...

 

 

 

 

풍경 스샷은 이게 마지막이네요! 검은솔 정류소에서 본 울다하를 찍었습니다.

파판 하늘은 많이 보시는지 모르겠는데, 맑은 날 밤 하늘 보면 무려 달에 >>>달무리<<< 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보정하면 다 날아가길래 그건 그냥 안 올릴게요. 꼭 눈으로 직접 보세요... ㅠㅠ)b

 

 

 

 

 

제가 늘 절찬리에 신세를 지고 있는 지인입니다 O(-(

트리플 트라이어드 재밌어요. 전 잘 못하지만. 늘 고마워서 스샷 보정해준 건데 이참에 같이 올려봐요.

 

 

​

 

이것도 아마... 코스타 델 솔이었던 것 같은데...

 

 

 

 

검은장막 북부삼림.

풍경보단 사실 캐릭터 덕질하느라 찍은^^; 스크린샷이긴 해요.

 

개인적으로 숲도 좋아하는데 검은장막 삼림 쪽에 갈 일이 많지 않아서... 날잡고 시도해야겠어요.

 

 

 

 

 

마무리는 3.0 패치가 6월인걸 축하하며(?) 아이메리크 총장님으로 u u*

 

 

모두 즐거운 에오르제아 생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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