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터 만렙까지 휴런의 지조를 지켜왔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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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보니 감자가 되어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쿡쿡대도 양심에 찔리지 않아요
휴런과는 다르다 휴런과는
무지막지한 키차이에 놀라도 보고
엘레젠 형아한테 이쁨도 받았어요
(엘레젠 : ?;;)
요샌 던전만 다니느라 스샷이 별로 없네요
자는 사진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