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대하우징을 마련하고 한번 찍어본 그림자: )
흠..편집을 다 하고보니 색상반전을 할 걸 그랬나봐요
배경도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이뻐서 스샷을 찍는 맛이 있기에
플레이하면서 조금씩 찍었었던 스샷들을 한번 올려봅니다~

첫 시작때는 감자로!
아이디를 깔맞춤으로하고 장난삼아서 만들었었던 캐릭터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50을찍고..
감자는 보는감자가 제일좋기에 미코테로 전향!

역시 아무거나입혀도 이뻐요ㅠ
라라펠은 귀엽지만 장비를끼면 항상 바뀐게안보여서 슬펐던 ㅠ

이후 열심히 파밍도하고~
레이드도 배우면서 스샷을 대량으로 찍기시작합니다 뚜둔
그리고 투영을 하게되면서 이곳저곳을 쏘다니는데







스샷이 너무 많아서 괜찮아보이는 것만 편집 ㅠ

그리고 초반은 힐러였으나
딜러가 더 재밌길래 음유로 전환

고대무기 너무 힘들어요ㅠ
그래도 꾸역꾸역해서 어느덧 요이치다 ㅎㅇㅎㅇ

구부가 너무 타고싶어서 찍었던 나이트만랩
잡방어구 너무 이쁜 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되는 투영질 ㅎ.ㅎ




두 여자 사이에서.jpg

신부VS신부
뭔가 라이벌의식을 느끼고 있는 듯한 표정 ㅇ.ㅇ!

요즘은 처음 파판시작기엔 백마만 키우겠어!
이랬다가 점점 만랩이 다른 클래스들도 재밌어보여서 키우게되네요ㅎㅎ
워낙 귀차니즘이라 만랩찍은 게임이 거의 없는데 파판의 매력이란+_+
재밌는 분들도 많아서 수다도 떨고~
텃밭을 관리하고있으면 이웃분들이 난입하고
접속할때마다 새로워..!
뭔가 길어졌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지막은 뭐니뭐니해도
파판은 배경이 참 이쁜데 그중에 크리스탈타워가 너무 이뻐서 찍은 스샷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Ch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