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찍었던 스샷 중 날아가지 않은 것(....) 몇장입니다.
제일 초기의 모습이네요 0ㅅ0
타게임 모 캐릭터의 이름이 보인다면 착각입니다(?)
이건 헤어 추가 된 날 신나서 머리 자른건데 포포토 특성상 머리만 잘라도 성별이 모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들러리 재킷 입고다닐때 <공손하게 인사> 모션 취하면 다들 ?????!?!?!? << 이런 반응이셨던 ㅋㅋㅋ
Hello, Mr.Rove?

Pale blue dot
아도넬 첨성대에서 한발짝 정도는 걸어도 떨어지지 않아서 좋아요.
하늘계단 같고 두근두근
커르다스 너무 좋아요 바람 불면 나무에 쌓인 눈이 떨어지고 눈보라 치고 눈싸움도 할 수 있고.

여라펠 손키스 모션 너무 좋아요 웅쮸 ㅇ3ㅇ)/
코스타 델 솔 너무 예쁩니다 삼대진미 퀘는 멘탈 깨졋지만....
이건 지인이랑 찍은거 0ㅅ0
어디더라 저지 라노시아 가는 길목이 서부라노시아였나 동부 라노시아였나...여튼 안갯빛 마을 있는 그쪽
<나는 방랑한다, 나의 별을 찾아>
자꾸 모 창쟁이가 생각나신다면 착각입니다(?)

지인분과 만나서 찍은 사진 0ㅅ0)/
알 축제 너무 예뻐요
아도넬 첨성대인데 여기 다 좋은데 올라가기 너무 힘듭니다

이건 부대가 있는 안갯빛 마을
엊그제 종변했습니다.
여캐입니다.....................
이건 야영지 일반을 하루에 세번인가 네번정도 다니던 때의 스샷.....
저 여기서 본의 아니게 리밋 연습 많이 했습니다
마지막은 부대 홍보짤<<
사보텐더 >>천사부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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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물 스샷보다 풍경 스샷이 더 많은데 이걸 어쩌다가.........날려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