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 일지라고 할까...
그냥 사실 돌면서 마음에 드는 풍경이 있으면 거기서 스크린샷을 많이 찍는 편인데요,
10장 찍어서 하나 건질까 말까 한 관계로 스샷이 많진 않습니다 ^_^;
자랑도 좀 해보고 싶어서 올려보아요. u u*
거의 갓만렙때 스샷이네요!
지인이 만들어준 봄처녀 드레스가 최초의 룩템이라 넘 신나서 투영하고 한참 입었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어딘지 물어보시는 지인들이 많았는데 놀랍게도 극리바입니다! '' '')
극리바 돌고 다른 파티원들 다 나갔는데 맵을 대충 둘러보니 색감이 참 예쁘더라구요.
여러분 던전도 참 예쁘니까 꼭... 둘러보고 가세요...
여름여울 농장 근처!
마물 잡으러 왔다가 심심해서. 하늘이 참 예뻐요. 현실에서도 저런 하늘만 보고 살고 싶다.
호손 일가의 산장 근처.
파판 배경 중에서도 역시 갑은 밤하늘인 것 같아요.
이건 그냥 흔한 캐덕질^_^...
올리고보니 정말 얼마 없네요... 담엔 좀 더 많이 찍어서 건지는 스샷도 많이 남겨야겠어요.
그냥 가긴 허전하니 예전에 보정한 오르슈팡으로 마무리!
모두 즐거운 파판 라이프!
스샷들이 다 이뻐여 ..!!
우와 배경화면으로 써도 되겠어여 공식에서 찍은건줄 알았네
눈호강 했어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