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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초코보 뽑았다~ 널 데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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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랑초코보를 수령하였습니다.

 

 

개인 블로그에 게임 소개 겸 주소를 남겨놓았는데

 

별 기대는 안했는데 어느 한분이 제 초대를 받아주시고 지금까지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아는 사람이였으면 저에게 연락이 왔어야했는데. 제가 아는사람이 아닌듯 합니다. 

 

여하튼, 초대 수락해준 모험가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마물 사냥을 하다가 김첨지 행세를 하며 어느 모험가분과 찍은 스샷입니다.

 

 

 

 

 

 

 

 

 

 

 

 

 

 다 왔습니다. 손님 

 

 

 

 

야호! 설렁탕이다! 

댓글 2개
  • 왜 먹질 못하니! 괴상하게 운수가 좋더니만....

  • 앗!! 이.. 이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