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에 서식중인 휴런(?) 입니다~
게임 끄고 잠자려다 그동안 찍은 스샷을 보다보니..
몇장 잘 나온 것들이 있네요 ㅋㅋㅋ

할때마다 느끼지만 파판의 묘미는 아름다운 배경~

풍차가 있는 곳에서 ~

퀘스트의 길은 참으로 험난하다...여기서 무슨 두꺼비인지 잡았던 기억이..

퀘스트 중에도 한번 찍어보고~~

마을에 멋진 엘프님과 함께 찍고 ㅋㅋㅋㅋㅋ

모르도나에 가면 꼭 있던 이 두분~~~(?!!!)
너무 커서 잘 보였다!! ㅋㅋㅋ

림사 로만사에 가면 꼭 계시던 이 두분 (??????)
아아아아아 경찰아저씨..남자들이.....(!!!)

림사는 항상 축제의 꽃~~~

밤이 될 때까지 춤을 추었다지요.....OTL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고대무기 퀘스트를 하며 사람들과 잡담도 하고~

오늘도 열심히 플레이하고 잠자러 간답니다~~~
( _ . _ ) zZZ
막짤 옷 이름좀 알려주실 수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