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아상이 사라지고
이것과 저것이란 분별이 끊어지고
그 무엇에도 속하지 않는 자...
나는.. 말로도 표현 할 수 없고 말로도 표현되어지지도 않는 자...
나는 존재 하는 자 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