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하우스에서 휴식을~
① 일단 스파로 하루의 피로를 푼다. (정수리까지 담그면 피로가 빨리 풀린다고 한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주의)

② 씻었으니 배를 채우자.

※ 맛있는 음식 앞에서 카메라질은 절.대.로. 예의가 아니다.
음식에 정신을 잃은게 아니라 예의를 지켰을 뿐이다!!
③ 따뜻한 벽난로 앞에서 오늘 사냥 성과에 대해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반성은 개뿔... 자리를 박차고 도망간다;;;

④ 역시 잠이 보약!

머리카락으로 아쉬운 식사를 달래며 잠이든다.

내일 더 맛있는 식탁을 꿈꾸며 이만 The End!
음식 누가 다 먹었나 햇더니......... 잡앗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