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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의 비겁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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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하우케타 별궁

 

첨에 안녕하세요 하고 시작함.

 

다들 알다시피 하우케타 별궁은 모여있는 몹중에 하녀를 먼저 잡거나

3~4마리 모여있는 경우가 있음.

 

그런데, 하녀랑 쫄몹이랑 같이 어글을 끌어냄.

 

도끼탱이 압도를 안써서, 어글이 다 튐.

징도 안찍어서 탱이 뭘 때리는지 안보여서 더 조절 안됨.

 

징을 찍어주세요, 어글 관리해주세요. 라며 존댓말로 말함.

 

 

에그타르트 : 그런거 지금까지 안했는데요. 다른 사람이 징 찍었어요.

하기 싫으면 나가세요.

징 찍는 거 탱이 찍는 파티로 가세요.

 

(한참동안을 보석상자 앞에 멍때려서 봇인줄 알고 준비확인까지 해봄. 이건 또 확인을 해줬음.)

 

글쓴이를 포함해서 난리핌.

탱 맞느냐, 탱이 원래 징 찍고 선타 쳐야 된다 말함.

 

이후 더이상 말 없이 탈주.

 

 

후기 1.

던전 끝나고 검색해보니 초코보-리바이어선 서버는 아닐 거라 예상됨.

물론 접속을 안했을 수도 있겠지만, 리바이어선 서버가 아녔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후기 2.

던전 봇 생긴거 다들 아시나요?

제가 본 것은 나이트 봇.

 

플래시를 쓰긴 하는데, 몹이 다 죽고 쓰거나, 멍때리고 서있음.

보스존에 들어가서 입구에만 서있음.

준비 확인 안함.

특이사항으로는 닉넴이 한글로 되어 있음..

 

던전봇 가려내는 거. 준비확인으로 구분 가능하니 잘 활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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