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갤러리

일반

강태공의 회상

1733

4일간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후유증이 너무 심하네요, 모든게 꿈이었던것 같고...


클베라 영원히 사라질 캐릭이란게 너무 마음 아파서, 여기에 남겨봅니다.


처음에 환술사, 주술사로 20 만들고, 궁술사 비술사 재봉사 약간 경험해보고


마지막날 어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스샷은 훨씬~ 많지만 맘에드는 몇개만 올립니다.


어부를 좀 하신분들은 다들 와보셨을만한 해적선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장소. 클베 끝나기 전에 다시 이곳와서 혼자 차분하게 앉아서 종료를 기다렸습니다.



마지막 종료 파티? 에 와서도 낚시를 하면서 감상~


종료 20분전에 다시 찾은 나만의 공간~ 헤어져서 많이 아쉽지만...

꼬마친구 커얼도 있고 뒤에서 엘레젠 엔피씨 한분이 지켜보고 있으니 그나마 마음이 놓이네요...




다시 에오르제아의 푸른 하늘 아래서 낚시대를 드리울 날을 기다리며, 안녕...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