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아니고..
쓸데없이 2시간 걸려 만든 녀석으로 기억하는데.
리바이어선 그리다니아에 똘끼충만한 미콯테소녀가 돌아다닌다면서요?
네~ 바로 이분입니다.
나는야 검은 고양이
세피르
비오는 날에는 밖에 서서 군가를 부르지 (..)
이리 와~ 히히.. 면상 대~
흐음..
나랑 뜰 놈 있으면 한놈씩 앞으로 나와.
드루와. 이 구역의 미코테XX은 나야.
뜬금없는 ''쾌걸 조로'' 놀이를 시작하지.
잘 봐둬. 이게 바로 스나이퍼의 눈이다.
눈으로 사냥감을 녹여버리는 거다.
안녕하세요. 먼 잉글랜드라는 나라에서 물 건너 온 ''장궁병''이라고 해요.
지금 사냥감을 녹이고 있어요.
물론 눈으루요.
날샜다..
사냥감만 노려보다가

응??
"훗~"
사냥감을 잡지도 못한 주제에
근거 없는 자신감
결국 잠을 못자서 풀려버린 면상.
급기야는 실성까지 하였다.
''되도 않는 설정놀이는 집어 치울까나~''
이 시끼들이 나만 빼놓고 바다에 놀러가?
다 주것서~

쟈쟌~
좋쿤
너의 파도소리가 들려
자~ 죽빵 한대씩 ^__^
"야!~ 니 수영복 팬티 여깄따~~"
(어.. 어이...)
이 해변은 내가 평정하지.
"가랏 트리플 악셀!"
(뭐..뭐하는거냐)
이 식끼들이 또 나만 빼고 밥먹으러 가?
다 주것서~

여기가 예약한 리조트호텔 맞나
여기가 그 바보같이 생긴 애들이 예약한 호텔 맞나연
(....)
음... 여기 뭔가 구리구리한 느낌인데.
''대체 넌 뭐냐... 이 여자..''
나 잔다. 깨우지마
야 양파덩어리. 너 뭐야. 왜 왔어?
잠깨서 열받았다.
응. 너 좀 맞아야 할 거 같아.
싸우자. 덤벼
날려주마
오 이거 재밌는데
여장군 놀이~
너나 조심하시지. 민폐양반
초코보 등 위에 대머리 있다
게슴츠레

처키의 여자친구라고 들어봤니..?
그게 나야.
엉덩이춤 살랑 살랑~
카라멜 단센~
달려라 하니
막 달려. 미친듯이
하니 두부배달 관성 드리프트~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민폐사장님, 밀린 월급 주시져.
나 일 안할랍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