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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히] 우리서버 서포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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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서버 상황은 알길이 없기 때문에..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서버의 서포터님들은 꽤나 재미있고 인기가 좋습니다..

 

가끔 보면 유저분들과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이 종종 보이거든요.

 

 

어제도 서포터님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서포터분들이 한분씩 오시더군요.

 

 

약간 쿨하신 서포터셋님.

 

그리고

 

[근육] 컨셉이신 [서포터둘]님이 등장하셨습니다..

 

 

[근육] 보여주세요~ 근육근육을 외치자

 

자신있게 상체를 탈의하시고, 근육자랑을 하십니다.

 

모두 박수도 치고, 그랬는데..

 

 

이 말을 남기시고 도망갑니다 .

 

아 진짜, 이부분에서 엄청 웃었어요.

 

 

 

도망가시는 덩치 좋은 서포터둘님..

 

 

서포터가 이제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이 나는군요.

 

한동안 보이던 분들이 사라지면 왠지 서운할것 같아서..

 

스샷을 찍어두었습니다.

 

 

서포터하나 님과 서포터셋 님.

 

그리고 다른 서포터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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