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히모스 서버에서 제작을 하고 있는 파비아루 라고 합니다..
제작자의 길은 멀고 험합니다.
그것은 게임이든, 현실이든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여태것 모아두었던 것들을 제작하고 있는데, 서포터하나님이 옆에서 응원을 해주시더군요.
평상시에 서포터를 보면 달려가서 /쿡쿡 /응원 /인사그리고 도망가길 즐겼었는데..
매번 인사해주고 웃어주는 서포터님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응원해주길래, 고마운 마음에 만든 모자를 드리려 했더니-
서포터는 무언가 받으면 안된다며 사죄하시는데- 엄청 귀여웠어요.
제작하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
그래서 이번엔 좀 색다르게-
마지막 납품을 할때, 서포터하나 (베히모스서버) 님을 /쿡쿡 찌르고는 /손짓을 하니
서포터님이 따라오더군요. (우리에겐 대화는 사치..)
납품하는 곳까지 끌고와서 납품을 하자
드디어 재봉사 50레벨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서포터하나님이 놀라며! 막 박수도 쳐주고, 환호도 해주고
춤도 추며 같이 기뻐해주셨습니다.


누군가 옆에서 막 같이 좋아하니, 기분이 엄청 좋네요.
왠지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온라인 정말 좋은것 같아요.
완전 <서포터하나>님 팬될것 같아요!

저는 이제 또 다른 제작을 올리러 ! 열심히 채집해야겠습니다 ^0^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