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자는..?
저 남자에게서 혈육의 정이 느껴진다.못본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까칠해진 녀석.동생의 질나쁜 친구들을 뚜드러 패고 보냈지만 차마 따라가는 동생을 잡지 못한채 뒤늦은 슬픔운명처럼 재회! 언거스트라는 이름이었구나. 가슴 아픈 진실은 뭍어둔채 그저 뒤에서 바라만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나쁜짓 하고 다니는건 아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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