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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마] 미소녀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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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소녀입니다.

 

 

오늘 약속이 있어서 산뜻하게 차려입었어요!.


유니코니를 타고 그대를 만나러 고고싱!


이미지 미리보기

 

햇빛이 너무 뜨거워 눈을 감아버렸내요.ㅜ.ㅜ

 

 

 

 

 

그디어 약속 장소에 도착!

 

 

 

 

 

 

근데 아무리 기달려도 오지를 않는군요....그대는 언제 오는걸까요..


영양아 언제오는지 아니?




 

 

엇! 그디어 만났어요!!!?

 


뭐라고?


꺼져줄게 잘살아?


 

 

 

정말 가는거야?




 

 

산뜻하게 입고 나왔는데...차였내요...


그저 가는 뒷모습만 바라볼 뿐....





 

 

파우치에 이렇게 수영복도 챙겨왔는데 말이죠.....

 

 

 

 

 

 

이런 요염한 모습도 보여줄려했는대...





 

 

수영복 입고 같이 말도 탈려 했는대....

 

 

 

 

 

 

 

다..쓸모없는 짓이 되어버렸내요...

 

 

이렇게 된거! 수영복 산게 아까워서라도!

 

놀러가야겠어요! 온천으로 고고싱!!

 

 

저의 아름다운 뒷태



 

 

앞은 아니되오!!


부끄러워요!!



 

 

친구들과 수다도 떨면서 떨쳐버려야겠어요.

 

 

 

 

 

초코보 때도 빼껴주고요!!!!


무당벌레 잡아줄게!!




 

 

그리고 유니코니와 광란의 밤을!!! 말달리자!!!!





 

 

그냥 갈꺼야!!앙? 

댓글 3개
  • 예뻐..

  • ㅎ

  • 이야. 재밌게 잘하셧네요 잘봤습니다. ㅋㅋ 담편 또 올려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