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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마] 발할라에서 온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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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에서 온 전사 컨셉입니다. 물과 오일을 위해 끝없이 투쟁하는 곳이죠

 

 

 

 

비슷하게 만들어보려 했습니다.

 

 

고증에 철저하기 위해 사막에서 시작합니다. 당연히 웃통은 벗고 다닙니다.

 

 

모래폭풍이 일때의 모습입니다. 원래 세계에서와 흡사한 경치에 우수에 젖어있는 모습

 

한 여성분이 ''환영'' 해보라는 퀘스트를 주십니다. 환영하는 포즈가 크롬처럼 샤이니합니다.

 

하지만 ''환영'' 해보니 ''날 기억해 줘'' 하는 포즈 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전투가 적성인지라 그런 사교적인 활동은 어렵습니다.

 

 

귀한 아쿠아 오일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웃통을 벗고 하려는 레벨업은 힘듭니다.

댓글 2개
  • 싱크로율 99.9%네요

  •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