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수영복을 얻기 위해 달려간 림사 로민사
에오르제아의 태양도 동쪽에서 뜨는구나.
밤의 봄은 터질것 같이 환하네요.
이러고 놀다가~
독사진 한방! (별이 참 많네요)
가족사진(??) 한방~
안녕, 사보양^^
수영복 얻으러 왔다가 소소하게 즐기는 것도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