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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법사의 휴가이야기♡

2509

쌍사당, 불멸대, 흑와단,,, 그리고 새벽의혈맹 이곳들의 의뢰와 부탁 때문에,,, 

예쁜옷도​ 피부관리도 화장도 포기하고 모자 푹~ 눌러쓰고 오직 모험만 다니고~~

 휴가도 못보내서 우울했었는데 우연찮게 해변에 들릴수있게 되었어요

 

 

 

 

 

에메랄드빛 바다가 좋지만, 모험을 하다보니 이런 여유로운 시간이 왠지 어색해졌어요...

조심조심 바닷물에 발을 담구어봅니당

 

 

 

 

 

너무 들뜨지 말자고 되뇌이면서두,,

막상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따뜻한 햇빛이 비추니~

갑자기 두근두근 설레이네요♥

 

 

 

 

 

잠시나마 모든걸 잊고 기쁨을 누리는 우유향♥♥♥

쒼나요 씐냥~♬

새로산 신상비키니가 영혼까지 끌어모아주지않아서 살짝 불만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

해변에 아무도 없으니 민망하지도 않고,,, 빈약한건 안비뮐~♥

 

 

 

 

 

아~ 좋당~♥

이렇게 있으니 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

얼마만의 해변인지~

 

 

 

 

 

즐거움도 잠시에요... 쓸쓸해보이는 뒷모습이죠?

이제 그만 즐기고 다시 모험을 떠나야할거 같아요

이러고 있는동안 또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거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빨리 능력있는 백마법사가 되서 다친분들을 치유하고 다녀야할거같아요♥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당~ 다음에 또 뵈요 ^_^♥

댓글 2개
  • 맛있겠다. 물론 물고기

  • 물꼬기가 어디있쪙?? 
    +ㅁ+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