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갤러리

일반

[커마] 단발머리

1695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 나네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소녀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 나네​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