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마지막으로 파판을 접었었습니다.
오랜만에 파판이나 해볼까 해서 설치는 하고 있는데..
스토리를 어디까지 밀었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판국이라..
이대로 키우던걸 복귀해서 다시 키우는게 맞을지
아니면 계정을 새로 파서 70레벨까지 적응하면서 키우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기존에 하시던분들 입장에서라면 어떤 방향으로 게임을 진행하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캐릭터 직업은 궁술사 54, 창술사 50, 흑마를 했었습니다.
창술사는 캐쉬로 올렸었고 궁술사도 캐쉬로 올리고 조금하다가 말았었네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해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스토리 보는거 좋아하시면 천천히 즐기시면 좋을듯 합니다.
전 예전 점핑해서 하루해보고 적응안되서 접었다가 이번에 첨부터 메인퀘스트만 밀면서 해보니까.. 누가 점핑한다면 도시락 싸다니면서 말리고싶어요. 정액도 끊고 나름 잼나게 즐기고있어요. 이제 한달다되가는데 아직은 잼나요. 할게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