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시절, 초행 뗀 이후로 안가다가 칠흑 초 다시 가본 알영4층 재활팟에서 실수를 참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 저를 다그치지 않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보자며 도와주신 어느 귀인 분 덕분에 알영4층의 재미를 알게 되었고, 처음 시작한지 약 5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1000클을 했죠.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닉넴도 서버도 기억나지 않지만, 뒤늦게나마 고맙다는 말씀을 한번 더 드리고싶습니다.
덕분에 제일 사랑하는 컨텐츠를 1000클 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1000클의 시간동안 저와 함께해주신 공팟의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준 지인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모두 늘 즐거운 에오르제아 되세요!!
뉴비는 뭔지 모르겠지만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