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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못난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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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뉴비..입니다 (처음하는 사람1인) 아까전 일이 너무 귀여워서 아직도 생생합니다..

 

으아아아앙... 그 포옹하분 귀여워서 제가 벽을 뿌셔뿌셔할 뻔했습니다!!!! (벽부숨)

 

(벽:아얏 너 때문에 벽이 뿌서져버려스니까 책임져

플레이어: 네 알겠습니다 (벽뒤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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