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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공모전][D10] 아우라라라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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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한국 서비스의 헤븐스워드를 기다리며 한복을 입은 아우라를 그려봤습니다

빨리 아우라 하고시퍼요 어흐흐흐흑

댓글 12개
  • 우와!! 정말 잘하셨네요 ㅎㅎ 금손 정말 부럽습니다~~
    타고난 실력이신듯!! ^^

  • 우와!! 정말 잘하셨네요 ㅎㅎ 금손 정말 부럽습니다~~
    타고난 실력이신듯!! ^^

  • 우와!! 정말 잘하셨네요 ㅎㅎ 금손 정말 부럽습니다~~
    타고난 실력이신듯!! ^^

  • 우와!! 정말 잘하셨네요 ㅎㅎ 금손 정말 부럽습니다~~
    타고난 실력이신듯!! ^^

  • 우와!! 정말 잘하셨네요 ㅎㅎ 실력 정말 부럽습니다~~
    타고난 금손이신듯!! ^^

  • 쩐다

  • 이것도 그림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아닌가요?!

  • 이 그림을 보고 암이 낳았읍니다

  • 안녕하세요. 인터넷 댓글은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어색하지만  작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울산에 살고있는 백혈병 환자입니다. 회사에서 밴젠을 많이 취급하다 보니 5년전에 급성 백혈병이 찾아왔고 지금까지 투병하며 설명할 수 없는 힘든 시간을 보내왔네요. 극심한 고통이 찾아오는 날에는 숟가락 들기도 힘들었어요. 그러다 파이널 판타지란 게임을 알게 되었고 병상에 앉아 펼처진 넓은 세계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현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임만 즐기고

  • 여기 홈페이지에는 한번도 들어온적이 없었다가 저번 패치중 게임을 접속할 수 없게 되자 처음으로 오게 되었는데 이 운명적인 그림을 보게 되었죠. 눈부셨습니다. 노트북을 처다 볼수 없을 만큼의 광명이 저를 산산조각 냈고 저는 백혈병의 후유증으로 이젠 시력까지 상실하는구나 라는 절망에 빠졌어요. 그런데 왠걸. 갑자기 몸에서 힘이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오랜 병상 생활로 줄어든 근력 때문에 마우스 잡기도 버거워 마을 앞 무당벌레도 잡기 힘들었던 손아귀의 힘이 차고 넘쳐났어요. 당장에 키보드를 부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