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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공모전][D05]카운트다운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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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격투사로 파판에 입문해서 몇번이고 중도에 포기할뻔하다가 

이제서야 겨우 밥값을 조금 하는 몽구가 된 유저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몽구 질풍 5초만 더....5초만...5초만....

깊은 집념으로 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ㅠ0ㅠ!! 몽구는 애정입니다!

파판도 애정입니다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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