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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야만신들과의 미팅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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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인 퀘스트들을 모두 깼습니다만 후반에는 정말이지 계속 누운 기억밖에 없어요... 공략을 보고가도 손이 따라 주질 않아서 파티의 걸림돌 역할을 완벽히 수행! 초행 추가 석판이라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극 라무는 퀘스트만 봐도 무섭습니다... 이제 마음을 치유하려 약초밭이나 베러 가야겠어요. 

댓글 3개
  • 예 거기다 프레임저하 현상까지 벌어지면.......정말 거긴 지옥이지요......ㄷㄷㄷㄷㄷㄷ 안무서워 하나도 안무서워!!!! 그냥 떨어질 뿐인검니다!!!!!!

  • 매번 초행길마다 내가 힐러나 탱커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ㅠㅠ!! 미안해요 파티원들!! 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ㅠㅠ... 거기에 프레임저하라니 지옥이네요...

  • ㅋㅋㅋㅋ 아 다양한 바닥 감촉....공감되네요...예전에 처음할때 생각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