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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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오랜만의 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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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도사 외길인생에서 벗어나 채집가의 정점, 그리고 이제 제작자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제 캐릭터입니다.

가죽공예칼 생각안나서 멋대로 그렸더니 정체불명의 도구를 손에 들고 있는 상태가 8ㅅ8

제작직 참 재밌습니다 :3 언제 장인도구랑 옷을 맞춰줄지는...흑흑

 

속해있는 부대 <냐냐>에서 신입부대원도 찾고 있어요 >_<

http://www.ff14.co.kr/community/freecompany/detail.asp?no=5231​

 

댓글 2개
  • 제작의 길은 채집과도 연관되어져 있어서 다 키우시는건가요? ^^/
    가죽공예칼 보다 재봉직의 재봉틀도 괜찮을꺼 같아요..

  • 하아아아앙 미녀라라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