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용)
안녕하세요.
근 4개월만에 솔플러를 벗어나 자유부대에 가입하게 됐는데, 몸집만한 샴페인을 터트리며 환영해주신 라라님이 인상깊어서 끄적끄적 그려봤습니다''ㅡ''
부대 내 귀엽고 섹시하고 잘생긴 남캐들이 우글우글한데다, 마주치면 감정표현으로 엉덩이 마사지+탈모빔을 쏴주시는 귀여운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ㅎㅎㅎ


심쿵 라라님의 스샷으로 마무리해봅니다.
전 평소처럼 에오르제아에서 맞이할 듯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햄보칸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시길 바랄께요.
라라펠은 뭘해도 너무 귀엽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