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하우스 앞에서 멍 때리는 그녀를 그렸습니다..
항상 제 옷을 만들어 주느라 고생하시는 보답으로..!
앞으로도 예쁜 옷좀.. 금단작 하세요.. 고깔 모자좀 만들어 주세요..
멍때리다 테러당한 엔제르님 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사실이게 두명을 그리려고 했는데..
하나는 곧 완성하겠죠...그렇겠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ㄷㄷㄷ
와.. 대박
하의가 없다 ㄷㄷ
ㄷㄷㄷ
와.. 대박
하의가 없다 ㄷㄷ